그동안 눈이 갈수록 쳐져서 하고는 싶었는데 무서워서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..
서울 지리를 몰라 처음 방문 때는 초딩5 조카 데리고 갔어요.
김실장님 설명 듣고 집에 와 고민을 석 달 못 되게 하였는데 그래도 잠깐 뵌 원장님에게서 믿음이 보여 걍 강행했어요.
아직 시술 1주일밖에 안 됐지만 뭐 그런대로 지낼만 합니다.
아픈 자국이 좀 내 살 아닌 느낌이 간혹 들어요.
오늘 원장선생님 뵙고 왔는데 갈수록 더 편안해질거란 말에 기다려봅니다.
<수술후>

<수술전>
